숲속의 물고기
숲속의 물고기는 성폭력 없는 건강한 일상을 위해 다시 행동하는 2021 NEW MARYMOND의 새로운 프로젝트입니다.

내 몸이 나의 것임을 스스로 깨닫고, 상대방의 '몸의 주체성'을 인정하며 존중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반드시 이뤄내야 할 그 일에 대한 바람을 숲속을 자유롭게 유영하는 물고기 모티브에 담아 다양한 아티스트의 시각으로 풀어낸 아트웍을 선보입니다.
꽃할머니
위대한 인권운동가이자 예술가로서 존경스러운 삶을 사신 일본군'위안부' 생존자들을 마리몬드는 우리 가슴에 영원히 피어있을 아름다운 꽃으로 기억합니다.

생존자들의 삶을 치열하게 연구하여 가장 어울리는 꽃을 찾아 헌정하고, 존경을 담아 아트웍을 디자인합니다. 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생존자들의 뜻을 기억하며 평화를 향해 나아가는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생존자 또는 유가족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는 존함과 사진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나무
다음 세대는 꼭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아야 한다고 늘 말씀하셨던 일본군'위안부' 생존자들의 뜻을 이어받아 마리몬드는 학대 피해를 겪은 아동들에게 한 그루의 나무가 되어주고자 합니다.

풍성한 잎 사이마다 햇빛을 품고, 쉼이 필요한 순간에는 기꺼이 그늘을 내어주는 나무. 그 아래서 모든 아이들이 자신만의 소중한 열매를 품고 자라날 수 있기를 꿈꾸며, 나무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한 의미와 이야기를 담아 디자인한 아트웍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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