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무장 해제 미소와 뚝심을 가진, 동백
눈 내리고 바람이 찬 겨울에 피어 더욱 아름다운 꽃. 동백의 꽃말 ‘누구보다 너를 사랑한다.’는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도, 주고 싶은 마음도 크셨던 이순덕 할머니를 떠올리게 합니다. 할머니는 광복 후 53년 만에, 시모노세키판결을 통해 역사를 법적으로 처음 증명하셨습니다. 역사에 대한 사명감으로 힘든 시간을 견디신 할머니는 힘든 계절인 겨울에도 아름다운 ‘동백’을 닮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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